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9일 공개한 신규 등록 의원 147명의 재산 내역에 따르면 가액이 0원이 아닌 가상자산을 신고한 현직 의원은 23명이다.
이번 재산공개 대상에 포함된 전직 의원 중에서는 민주당 김남국 전 의원과 김홍걸 전 의원이 억대 규모의 가상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 재산 등록 의원 중 일부는 수십억원대 주식을 신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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