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쇠소녀단’은 진서연, 유이, 설인아, 박주현이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하는 프로그램.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는 철인 3종 경기를 통해 자신 한계에 맞서는 진서연, 유이, 설인아, 박주현과 이들을 이끌어갈 단장 김동현이 담긴다.
방글이 PD는 “김동현 씨가 예능에서 재밌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지만, 사실 운동에 있어서는 월드클래스 전문가”라며 “심지어 저희 프로그램과 별개로 철인 3종 경기를 준비하고 계셔서 운명이라고 생각하고 섭외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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