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이 21일 류제성(49) 변호사를 1호 영입 인재로 결정하고 국가균형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했다.
류 변호사는 오는 하반기 재보궐선거에서 부산 금정구청장 혁신당 예비후보로 등록할 예정이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진행한 인재영입식에서 류 변호사에 대해 "검찰개혁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갖고 사회적 약자의 편에서 억압에 맞서 싸워온 변호사"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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