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원작 영화 '그녀에게'다.
'그녀에게'는 프로페셔널한 삶을 지향하던 신문사 정치부 기자 상연(김재화)이 계획에 없던 장애아 엄마가 되면서 겪게 되는 10년 동안의 여정을 그린다.
실제 국회 출입 정치부 기자였고, 한국에서 16년째 발달장애 아이 엄마로 살고 있는 류승연 작가는 영화의 각색 작업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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