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안세영이 고심 끝에 힘든 결정을 내렸다.
보도에 따르면 안세영은 지난 12일 소속팀인 삼성생명을 통해 대회 불참 의사를 대한배드민턴협회(회장 김택규)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림픽 멤버 가운데 두 대회에 불참 의사를 밝힌 선수는 현재로선 안세영이 유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