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레저가 일본 두 번째 팬미팅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가운데, 현지에서 진행된 단독 투어 누적 관객수 97만 명을 돌파했다.
트레저는 지난 11일~12일 양일에 걸쳐 후쿠오카 국제센터에서 '2024 TREASURE FAN MEETING~WONDERLAND~'를 개최, 객석을 꽉 채운 팬들과 함께 두 달간 이어진 일본 두 번째 팬미팅 투어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실제로 작년 1월 성료한 일본 첫 아레나 투어를 비롯한 첫 팬미팅 투어, 지난 3월 막을 내린 'REBOOT' 투어를 통해 끌어모은 관객수만 80만 명 이상으로, 이번 팬미팅 투어를 기점으로 일본 투어 누적 관객수 97만 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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