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재료 보고 새로운 요리하러 갔다가 사람을 만나고 온 프로그램입니다.너무 행복했습니다” 12일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신규 예능 ‘정글밥’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류수영은 이같이 밝혔다.
해외 현지 식재료로 요리를 하면 어떨까 생각하면서 기획하기 시작한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국내부터 해외까지 정글 혹은 오지를 배경으로 하는 프로그램은 많다.하지만 기획의도가 모두 다르다”며 “‘정글밥’은 생존에 초점을 맞춘 것이 아니라 오지에서 현지 사람들과 식문화를 교류한다는 점에 집중했다”며 ‘정글의 법칙’과 차별점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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