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인도 자회사인 현대 모터 인디아(HMIL)는 충전소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인도 기업 차지 존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달 24일 밝혔다.
차지 존이 현대차의 판매대리점 100곳에 전기차(EV)용 DC(직류) 급속충전설비(출력 60kW)를 설치한다.
현대차는 현재 인도 내에 34곳에 DC 충전기를 배치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NNA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