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30일 혼합복식 동메달 결정전에 앞서 ‘주먹밥과 납작복숭아’를 섭취한 신유빈은 경기 중 타임아웃 때 ‘바나나 먹방’을 펼쳐 화제를 모았다.
이에 대해 신유빈은 “주먹밥은 엄마가 싸주신 거였다.체력적으로 지쳐서 지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중간중간 보충해준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확히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음료의 색깔에 정영식 위원은 “오늘은 빨간 물(?)을 마시면서 체력을 보충하고 있네요”라고 말했고, 서효원 위원과 김진웅 캐스터는 같이 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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