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도가 넘는 무더위 속에 경기 파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물 공급이 중단돼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28일 해당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시간대 부터 파주시 문산읍의 한 아파트에서 약 1천 300여세대에 공급되던 물이 끊겼다.
무더위 속 10시간 이상 물 공급이 끊기며 아파트 주민들은 큰 불편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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