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세율도 공제도 '안갯속 상속세'…금투세·밸류업도 '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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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세율도 공제도 '안갯속 상속세'…금투세·밸류업도 '뇌관'

◇ 정부 "자녀공제" vs 野 "일괄공제"…최고세율, 쉽지 않을 듯.

상속세 완화의 3대 축인 세율, 과표, 공제 모두 안갯속이다.

민주당이 무게를 두는 '일괄공제 확대'는 자녀공제보다는 감세 효과가 덜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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