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둥이맘' 개그우먼, 아동성적학대로 신고 당했다…"그런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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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둥이맘' 개그우먼, 아동성적학대로 신고 당했다…"그런 적 없다"

개그우먼 황신영(33)이 아동 학대 신고로 인해 소셜미디어 활동 제재를 받았다.

황신영은 지난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인스타 저한테 왜 그러세요.제 인스타가 일주일 정지된 후부터 제한이 돼 심지어 이제는 제 영상들이 확산도 안되게 막아 놓았다"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황신영은 소셜미디어에 세 자녀와 함께 춤을 추고 노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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