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의 퍼스널트레이딩(PT)기록을 위조해 100여만원을 빼돌린 헬스 트레이너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청주지법 형사2단독(안재훈 부장판사)은 25일 사기, 사기미수, 사서명 위조, 위조사서명행사 혐의로 구속기소된 20대 여성 A씨에게 징역 5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2022년 1월부터 같은 해 5월 31일까지 108회에 걸쳐 회원들로부터 수강료 112만원을 받아 운영자 몰래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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