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손이앤에이가 해외 배급하는 베트남 영화 '돈 크라이 버터플라이', 베니스영화제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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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손이앤에이가 해외 배급하는 베트남 영화 '돈 크라이 버터플라이', 베니스영화제 초청

바른손이앤에이가 해외 배급을 맡은 베트남 영화 '돈 크라이 버터플라이'가 다음달 28일부터 9월 7일까지 열리는 제39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에 공식 초청됐다.

25일 바른손이앤에이에 따르면 신예 두옹 디에 린 감독이 연출 지휘봉을 잡은 이 영화는 2000년대 초 베트남 하노이를 배경으로 한 여성이 축구 생중계를 보던 중 남편의 외도 사실을 확인한 뒤, 남편의 사랑을 되찾기 위해 주술로 미스터리한 존재를 집으로 끌어들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뤘다.

베니스 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은 전 세계 유망한 감독들의 데뷔작 7편을 엄선해 소개하는 섹션으로, 초청받은 감독들은 최고의 신인 감독에게 주어지는 '미래의 사자상'을 두고 경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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