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역도선수 전상균, 빼앗긴 올림픽 동메달 찾으러 프랑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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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역도선수 전상균, 빼앗긴 올림픽 동메달 찾으러 프랑스로

역도 국가대표 선수였던 전상균 씨가 빼앗긴 올림픽 동메달을 찾으러 다음 달 프랑스로 떠난다.

25일 한국조폐공사에 따르면 현재 공사에서 근무 중인 전상균 씨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공식 초청을 받아 다음 달 9일 '2024 파리올림픽 역도 시상식'에 참가한다.

전 선수는 2012년 런던올림픽 당시 남자 역도 105㎏+급 결선에서 4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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