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의 제과점 출점을 제한하는 제과점업 상생협약이 오는 8월6일 만료된다.
이에 따라 대기업 프랜차이즈는 신규 출점 시 중소형 제과점과 최소 500m의 거리 제한을 둬야 한다.
이들 카페 매장에서는 샌드위치, 샐러드, 제과제빵 등 다양한 베이커리 메뉴를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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