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적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LG이노텍이 올해 2분기 최대 고객사인 애플의 아이폰 판매 호조에 힘입어 시장 전망치를 뛰어넘는 '깜짝 실적'을 달성했다.
회사 매출의 약 80%가 애플에 공급하는 카메라모듈에서 나오는데, 2분기는 아이폰 신제품이 출시되기 직전이어서 기존 제품 판매량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전장부품사업'은 전년 동기 대비 2%, 전분기 대비 1% 증가한 496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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