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그룹홀딩스와 롯데칠성음료의 합작사로 일본 맥주를 수입, 판매하고 있는 롯데아사히주류는 오리온 맥주의 주력 상품 ‘오리온 더 드래프트’의 팝업스토어를 성수동에서 이달 26일부터 8월 5일까지 기간한정으로 오픈한다.
비지 존에서는 오리온 더 드래프트의 생맥주와 오키나와에서 재배되는 감귤류 과일 ‘시콰사’로 만든 주스, 그리고 오키나와 사람들이 즐겨 마시는 ‘산삔차(쟈스민차)’를 무료로 두 잔 즐길 수 있다.
오리온 더 드래프트는 따뜻한 햇살을 듬뿍 받은 오키나와산 보리와 세계자연유산 ‘얀바루’ 삼림의 연수로 오키나와에서 양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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