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김도영(20·金道英)이 리그를 영도(領導, 앞장서서 이끌고 지휘함)하고 있다.
KIA의 20세 영건 내야수 김도영은 올 시즌 빼어난 활약으로 리그를 주름잡고 있다.
지난 4월에는 4월 한 달간 10홈런-14도루를 기록해 KBO리그 최초로 월간 10홈런-10도루를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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