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통합모델 없는 영유아학교 시범사업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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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통합모델 없는 영유아학교 시범사업 거부"

교원단체인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통합하는 정부의 유보통합 계획과 관련해 구체적인 계획이 없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전교조는 22일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부는 최근 영유아학교 시범사업에 대해 안내 공문을 발송했지만, 지정 절차와 영유아학교 모델에 대한 설명, 구체적인 계획조차 담겨있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전교조는 '유보통합 실행 계획을 전면 재검토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하라'는 내용에 동의하는 보육·유·초·중등 교사, 예비 교사, 학부모 및 시민 1만2천828명의 서명을 최근 받았고, 교육부에 조만간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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