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A는 연구 전담 부서를 설립하고 다학제적 연구자이자 데이터 분석가인 ‘기세파’ 강지문 연구교수를 책임 연구원으로 영입함으로써 연구 자체 교육 및 연구 역량을 대폭 강화하는 한편,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최신 게임 기술 연구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데이비드 박(David Park) 젠지글로벌아카데미 대표는 “GGA의 연구 전담 부서 설립을 계기로 이스포츠 연구에 새로운 지평을 열고, 이스포츠 교육 기관으로서의 리더십을 강화해갈 것”이라며 “나아가 글로벌 네트워크와 자원을 활용하고 국내외 주요 대학교 및 연구 기관들과의 연구 협력 및 공동 프로젝트를 전개하며, 이스포츠 교육 및 학문적 발전에 기여하고 이스포츠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고 전했다.
강지문 젠지 랩 책임 연구원은 “이스포츠 교육 및 연구 혁신을 위한 GGA의 새로운 여정에 동참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그간 쌓아 온 이스포츠 분석 노하우 및 성과를 바탕으로 젠지 랩에서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며, 아카데미 학생들은 물론 업계 전반의 긍정적인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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