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최대 규모의 세르비아 리튬 광산 개발 프로젝트가 2년 만에 재개되자 유럽연합(EU)과 독일이 세르비아와 리튬 공급망 계약을 체결했다.
셰프초비치 EU 수석 부집행위원장은 EU 가입 후보국인 세르비아가 리튬 개발을 시작으로 이를 활용한 배터리와 전기차 생산까지 완전한 가치사슬을 구축한 최초의 유럽 국가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세르비아 서부의 자다르 광산은 리튬이 유럽에서 가장 많이 매장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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