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지난 18일 아파트 브랜드인 '디에이치(THE H)'와 '힐스테이트(Hillstate)'를 비롯해 스마트홈 시스템 '하이오티(Hi-oT)'가 한국표준협회의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평가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KS-PBI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국내 기업의 경쟁력 제고 및 프리미엄 브랜드의 전략적 관리를 위해 공동 개발한 브랜드 평가 제도다.
‘스마트홈 서비스’ 부문 2년 연속 1위를 차지한 하이오티는 현대건설이 국내 건설사 중 가장 처음 도입한 사물인터넷(IoT) 시스템으로, 집 안의 빌트인 기기와 IoT 기능을 탑재한 가전제품을 연계·관리할 수 있으며 엘리베이터와 공동 현관문 등도 제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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