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7시 33분경 대전 서구 평촌동에서 실종신고된 노인이 숨진 채 발견됐다.
대전서부경찰서에 따르면 80대 A 씨는 지난 15일 오후 5시 30분경 아내에게 ‘논에 물을 보러 간다’며 집을 나섰다.
아내는 A 씨가 시간이 지나도 귀가하지 않자 요양보호사 B 씨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B 씨는 집 근처 논을 둘러봐도 A 씨가 보이지 않자 오후 9시 30분경 소방당국과 경찰에 실종신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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