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보건부는 국내 의료현장에서 인공지능(AI) 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호주의 의료용 AI 서비스 회사 ‘Harrison.ai’와 협력 양해각서를 9일 체결했다.
우선 수도 자카르타 등 3곳 병원에서 이 회사의 서비스를 도입하고, 효율성과 정확성이 실증되면 협력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보건부는 이번 협력을 통해 인도네시아 의료 서비스의 질, 효율화를 향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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