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주에 낙태를 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의 브이로그 영상이 자작극 논란에 휩싸이면서 논란이 가속화 되고 있다.
유튜버 A씨는 '총 수술 비용 900만원, 지옥 같던 120시간'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올렸다가, 전날 '나 홀로, 지옥 같던 120시간'이라며 제목에서 비용 부분을 빼버렸다.
이후 낙태 수술 전부터 이후까지 총 일주일간의 과정이 영상에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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