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가 ‘꿈의 무대’ 일본 가나가와 닛산 스타디움을 비롯해 오사카, 도쿄에서 초대형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트와이스는 13~14일 양일간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에서 다섯 번째 월드투어 일환 일본 추가 공연 ‘레디 투 비 인 재팬 스페셜’(‘READY TO BE’ in JAPAN SPECIAL)의 포문을 연다.
트와이스는 이번 공연으로 해외 여성 아티스트 사상 최초 닛산 스타디움 입성 기록을 세우고 공연계 새로운 역사를 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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