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축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K리그 여자축구 원데이 클래스(이하 ‘원데이 클래스’)’를 개최한다.
원데이 클래스 멘토로는 백지훈 전 축구선수와 팀 K리그 선수 4명이 나선다.
참가 대상은 축구를 배우고 싶은 K리그 여성 팬이면 실력에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신청 기간은 12일(금) 15시부터 17일(수) 오후 11시 59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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