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회(회장 이종찬)는 12일 '독립영웅 아카데미' 제1기 수강생들이 독일에 있는 독립운동 사적지를 탐방하며 역사교육을 한다고 밝혔다.
김구 선생 증손자 등 독립운동가 후손 수강생 9명은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황진남·이의경·김갑수 지사 등 독일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 사적지 방문을 통해 선조들의 독립을 위한 외교활동 노력과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갖는다.
방문지는 베를린의 재독한인회와 유덕고려학우회 사무실, 포츠담 한인구락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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