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에서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했던 현직 축구선수가 자택에서 긴급 체포됐다.
현직 축구선수인 A씨는 이날 오전 6시 6분쯤 강남구 논현동에서 인도 위 변압기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음주 운전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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