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갚는 사람만 바보" 새출발기금, 원금 탕감 채무조정 7.2만명 신청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빚 갚는 사람만 바보" 새출발기금, 원금 탕감 채무조정 7.2만명 신청

정부에서 원금 탕감 및 금리, 상환 기간을 조정 해주는 '새출발기금' 신청자가 7만명을 돌파했다.

이날 8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신용회복위원회는 지난 6월 말 기준 '새출발기금 채무조정'을 신청한 사람이 7만 2579명에 달하며 채무액은 11조 7489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새출발기금은 원금을 감면해주거나 금리, 상환 기간을 조정해주는 2가지 타입으로 나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나남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