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방송된 채널A '티처스'에는 공부를 해본 적 없는 '노베이스' 재수생의 도전기가 그려졌다.
'노베이스' 재수생, 50일 만에 수학 8등급→5등급 이 학생은 성인이 돼서야 대학에 가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다며 재수를 하는 이유를 밝혔다.
정승제는 "엄마가 수학적 재능을 보셨던 거다"라며 수학 성적을 올릴 수 있다고 응원했고, 학생은 수학을 8등급에서 5등급으로 올리는 것을 목표로 공부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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