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국회예산정책처 고용노동부가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생산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정년 연장, 재고용 등 계속고용 로드맵 마련을 추진하는 가운데 정년을 65세로 연장하면 오는 2030년 최대 25만명의 고용효과가 예상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7일 노동부에 따르면 정년 연장·재고용 등을 통해 정년을 맞은 노동자들이 노동시장에 계속 머무르게 하기 위한 방안 등을 담은 계속고용 로드맵이 연말쯤 발표될 예정이다.
국회예산정책처가 최근 발간한 ‘지속성장을 위한 한국경제의 과제(정년연장 등 고령자 고용촉진 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생산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고령층 고용 촉진을 위해 정년을 2025년부터 65세로 연장하는 경우 2030년 이후 기대되는 고용효과(취업자수 증가분)는 고위 추계에서는 2030년 24만8000명, 2040년 22만3000명, 2050년 19만2000명 증가가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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