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후이바오 돌잔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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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후이바오 돌잔치 열어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7일 국내 처음으로 태어난 쌍둥이 아기 판다 루이바오·후이바오의 첫 생일을 맞아 판다월드에서 팬들을 초청해 돌잔치를 열었다고 밝혔다.

루이바오·후이바오의 돌잔치에는 네이버 주토피아 팬카페, 에버랜드 인스타그램, 뿌빠TV 유튜브 등에서 돌잔치 이벤트를 통해 사전 초청된 60명의 팬들과 에버랜드 동물원 직원들이 참석해 쌍둥이들의 첫번째 생일을 축하하고 강철원, 송영관 주키퍼가 이야기해주는 스페셜톡 시간도 진행됐다.

돌잡이에서 쌍둥이 언니 루이바오는 대나무 ‘아령’을, 동생 후이바오는 대나무 ‘마이크’를 각각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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