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은 6일 개인 채널을 통해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어제 남편이 중식을 시켜서"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짜장면, 짬뽕, 탕수육 등 고칼로리 중식 요리들이 가득 담겨 있다.
최근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힌 한예슬은 남편이 시킨 중식 요리를 참을 수 없었다는 뜻을 전하며 귀엽게 투정,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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