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페루에서 왔어요" …국적도 초월한 여행 박람회 현장 [올댓트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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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페루에서 왔어요" …국적도 초월한 여행 박람회 현장 [올댓트래블]

신개념 여행 박람회 ‘2024 올댓트래블’이 열린 6일 코엑스 D1홀(3층)에는 국적, 성별, 나이를 초월한 각양각색의 방문객으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서울일러스트레이션 페어’ 참관을 위해 코엑스를 찾은 콘텐츠 제작업체 직원 A 씨는 “일행들을 기다릴 겸 올댓트래블 박람회장에 먼저 들어왔다”며 “국내 여행을 생각하고 있는데 전북특별자치도 부스에서 남원 광한루가 매력적으로 느껴져 방문을 고려 중”이라고 전했다.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 현장을 찾은 30대 남녀 커플은 “주류박람회에서 ‘여수엔’, ‘전북’ 등이 적힌 에코백을 보고 올댓트래블을 알게 됐다”며 “사전 정보 없이 찾아왔는데 의외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서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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