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 장난 아닌 듯, 中 두번째 규모 둥팅호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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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장난 아닌 듯, 中 두번째 규모 둥팅호 붕괴

붕괴된 둥팅후.

큰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국영 중국중앙텔레비전(CCTV).

관영 신화(新華)통신의 6일 보도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48분 경 누수 위험을 보이던 후난(湖南)성 웨양(岳陽)시 소재 둥팅호 제방 일부가 터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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