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오픈 준우승 파올리니, 윔블던 여자 단식 16강 선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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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오픈 준우승 파올리니, 윔블던 여자 단식 16강 선착

올해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에서 준우승한 자스민 파올리니(7위·이탈리아)가 윔블던 16강에 가장 먼저 올랐다.

28세 파올리니는 지난해까지 메이저 대회 단식 최고 성적이 2회전이었다가 올해 호주오픈 16강에 이어 프랑스오픈 준우승 등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다.

2019년 US오픈 우승 이후 메이저 대회에서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한 앤드레스쿠는 2021년 US오픈 이후 약 3년 만에 메이저 16강 진출을 노렸으나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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