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2024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안보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오는 10~11일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한다.
김 1차장은 나토 퍼블릭 포럼 주최 측이 윤 대통령을 단독 연사로 초청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윤 대통령과 김 여사는 나토 정상회의 참석 전인 오는 8~9일 미국 호놀룰루를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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