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어린 후배가 평소 반말과 욕설에 앙심"... 목포 동명동에서 40대 남성, 지인 살해 후 아내 납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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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어린 후배가 평소 반말과 욕설에 앙심"... 목포 동명동에서 40대 남성, 지인 살해 후 아내 납치까지...

평소 후배가 자신에게 반말과 욕설한 것에 대해 앙심을 품어 사건은 이번 주 초 목포시 동명동의 한 주택에서 일어났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자신보다 나이 어린 B씨가 평소 자신에게 욕설과 반말을 한 것에 대해 앙심을 품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신고를 막기위해 지인 아내까지 납치 A씨의 범행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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