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거품 재사용 논란, 결국 식약처 "행정처분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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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거품 재사용 논란, 결국 식약처 "행정처분 어려워"

맥주를 따르다 넘친 거품을 철제통에 모아 손님에게 제공한 사실이 포착돼 논란이 되었던 한 프랜차이즈 술집이 결국 행정처분을 받지 않게 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해당 맥주가 손님에게 제공됐던 맥주가 아니므로 음식물 재사용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논란과 관련해 해당 프랜차이즈 본사는 입장문을 통해 "가게를 연 지 두 달 된 초보 사장"이라며 "살얼음 맥주에 거품이 많이 나는 문제로 주류사에 문의했더니 맥주잔을 한 번 헹구고 따르면 거품이 덜 난다는 조언을 받았다.이 내용을 직원에게 전달하는 과정에서 착오가 생긴 것"이라고 해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먼트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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