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생의 80%가 다문화학생', 초저출생 한국에서 이미 시작된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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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생의 80%가 다문화학생', 초저출생 한국에서 이미 시작된 미래

실제 이 학교는 전체의 약 80%가 다문화 학생이고, 이 중 대부분이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지에서 온 고려인 3, 4세들이다.

'한국 애들은 한국 애들끼리, 러시아 애들은 러시아 애들끼리만 놀아요' 다문화 학생 비중이 급격히 높아지다 보니 학교에선 여러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학생의 절반 이상이 한국어 수업을 이해 못 하다 보니 반마다 야나처럼 한국어를 잘하는 고려인 학생이 통역을 도와줘야 수업이 겨우 진행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BBC News 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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