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남편 대신 홀로 육아를 하는 사연자는 "남편이 힘든 건 알겠는데, 저녁을 또 집에서 차려달라고 하면 너무 힘들다"고 한탄했다.
이어 사연자는 "남편이 국이 무조건 있어야 하고, 즉석밥은 짜증을 낸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수근은 "남편 집안이 그 집안에서 벼슬 했냐"고 일침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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