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남매母 "독박육아+남편 집밥만 고수"…이수근 "벼슬이냐" 일침 (물어보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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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남매母 "독박육아+남편 집밥만 고수"…이수근 "벼슬이냐" 일침 (물어보살)[종합]

일하는 남편 대신 홀로 육아를 하는 사연자는 "남편이 힘든 건 알겠는데, 저녁을 또 집에서 차려달라고 하면 너무 힘들다"고 한탄했다.

이어 사연자는 "남편이 국이 무조건 있어야 하고, 즉석밥은 짜증을 낸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수근은 "남편 집안이 그 집안에서 벼슬 했냐"고 일침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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