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사무국장은 "K-무비 진흥의 주요 재원인 영화발전기금의 고갈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재원 다각화, 법·제도 정비, K 무비 제작 투자 재원 공급 등 현안과 장·단기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위원장과 위원회를 보조하고, 사무국 내부 결속을 다지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새로 임명된 박 사무국장의 임기는 6월 29일부터 1년이며, 관련 규정에 따라 1년을 단위로 연임할 수 있다.
2003년 해외진흥부 해외 1팀장에 임명된 것을 시작으로 약 15년간 국제 분야 책임자로서 K-무비의 글로벌 확산에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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