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달 탐사선 '창어 6호'가 사상 최초로 아직 미지의 공간인 달 뒷면에서 채취한 암석 샘플을 싣고 지구로 귀환하는 데 성공했다.
한편 중국은 지난 2019년 전 세계 최초로 달 뒷면에 착륙했으며, 현재까지 달 뒷면에 착륙한 국가는 중국뿐이다.
이번 임무는 중국의 6번째 달 탐사이자, 달 뒷면으로의 2번째 탐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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