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리크스 설립자 줄리안 어산지, 미국 정부와의 형량 협상 끝에 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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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리크스 설립자 줄리안 어산지, 미국 정부와의 형량 협상 끝에 석방

'위키리크스' 측이 수년간의 법정 공방 끝에 설립자 줄리안 어산지(52)가 미국 당국과의 형량 협상에서 유죄를 인정한 뒤 수감 생활을 이어가던 영국을 자유의 몸으로 떠났다고 밝혔다.

지난 5년간 영국의 교도소에 수감됐던 어산지는 미국으로의 송환을 막고자 싸워왔다.

BBC의 미국 파트너인 CBS 뉴스에 따르면 어산지는 이미 영국 교도소에서 수감된 기간을 형량으로 인정받아 미국으로 송환돼 따로 형을 살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BBC News 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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