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퀸 양희영, 이번엔 팀 대회 우승 도전…고진영 등도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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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퀸 양희영, 이번엔 팀 대회 우승 도전…고진영 등도 출전

34세에 처음으로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하는 감격을 누린 양희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팀 대회'에서 기세를 잇는다.

이번 대회에선 지난주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한국 선수의 2024시즌 첫 승 물꼬를 튼 양희영의 활약이 주목된다.

그는 교포 선수 제니퍼 송(미국)과 팀을 이뤄 이번 대회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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