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남매' 세승♥정섭 "4자 대면 심장 터져, 다툼도 애정 있어 가능"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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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남매' 세승♥정섭 "4자 대면 심장 터져, 다툼도 애정 있어 가능" [일문일답]

프로그램 종영 소감을 묻자 세승은 "영상으로 된 일기장을 보는 것 같았다.청춘의 한 조각이 아름답게 기록된 게 감사하고 행복했다"며 "가족들도 서로를 더욱 사랑하게 된 것이 가장 큰 수확인 것 같다"고 가족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했다.

최종 선택 전, 소통의 오류로 혈육들과 4자 대면을 진행했던 정섭과 세승은 마지막 회차가 특히 남달랐을 터다.

세승은 "윤하 언니는 내 편을 들고, 친오빠는 정섭의 편을 들며 동생들을 도와주는 게 고맙기도 하고 웃기도 했다"며 "혈육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갈등을 풀기 어려웠을 것"이라며 재형, 윤하에게 공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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