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액션 영화도 아니고 아이돌이나 잘생긴 배우가 나오는 영화도 아니고 인간의 세세한 감정을 다룬 이 영화는 어떻게 다양한 연령대 관객들에게 사랑받고 있고 특히 Z세대의 마음을 움직였을까? X재국 : Z세대가 ‘인사이드 아웃2’에 열광하는 이유는? Z연우 : 아마 제 또래 친구들은 초등학교 시절에 전편인 ‘인사이드 아웃’을 다 봤을 거예요.
X재국 : 만약 ‘인사이드 아웃3’이 나온다면 어떤 감정들이 또 나올까? Z연우 : ‘인사이드 아웃2’에서 새로 나온 감정들 부럽이, 당황이, 불안이, 따분이는 정말 요즘 청소년들이 많이 느낄 감정들이라 공감이 됐어요.
그리고 처음으로 ‘성취감’같은 감정을 느끼게 되지 않을까요? 나도 영화를 보면서 주인공 라일리의 감정을 기쁨이가 주도하는 모습을 보고 한 사람의 성장에 ‘기쁨’이라는 감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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