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중 오른 어깨 통증을 호소한 정해영(23·KIA 타이거즈)이 전반기 등판을 마무리했다.
KIA는 '병원 교차 검진 결과 오른 어깨 회전근 염증 소견을 받아 선수 보호 차원에서 오늘 정해영이 엔트리에서 말소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정해영은 올 시즌 32경기에 등판, 2승 2패 21세이브 평균자책점 2.2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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